2000.8월3일 새벽...
정작 홈페이지가 없어지니 넘 슬포서..--γ 조만간에(?) 다시 홈페이지를 올리기로 했습니다.... 틈틈히 만들고 있는데..맘에 안들어서.. 기약은 할수가 없쪄요..빠른시일내로 올릴께요.. 그럼 언제나 행복하시길... 항의방명록 메세지보내기.
1999.9-2000 lee chang hyuk(kangyou)